[헤럴드경제] 가수 샤넌이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진 가운데, 풋풋한 과거 모습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달 3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샤넌은 데뷔곡 ‘새벽비’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치뤘다.
1998년생인 샤넌은 영국 아버지와 한국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로, 12살의 나이에 SBS ‘스타킹’에 출연해 깜찍한 외모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샤넌은 코어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고, JTBC ‘히든싱어2’ 아이유 편에 출연해 3단 고음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
당시 작곡가 조영수는 샤년에 대해 “기본적으로 여자 가수가 아무리 가창력이 있어도 육성으로 F음 이상 올라가는 것은 아직까지 본 적 없다”며 “샤넌은 육성으로 G음까지 올라간다. 많은 가수들과 녹음해봤지만 이 정도의 고음을 소화한 가수는 처음이었다”고 극찬했다.
한편 샤넌 ‘새벽비’ 데뷔 무대에 누리꾼들은 “샤넌 ‘새벽비’ 노래 좋더라”, “샤넌 신곡 ‘새벽비’ 응원할게요”, “샤넌 ‘스타킹’에 그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 신시하다”, “샤넌 ‘새벽비’ 대박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