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한의대학교 약선세계화사업단은 최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수료생 33명을 대상으로 ‘2014 약선특성화 한식외식산업 글로벌리더 3기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유통교육원이 약선전문가 육성을 위해 대구한의대에 위탁 개설한 이번 과정은 4개월 동안 매주 수요일 16주 교육을 이어왔다.
교육은 해당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 현장학습, 해외연수로 진행됐다.
김미림 단장은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약선의 발전과 세계화에 기여하고 현장감있는 약선외식 경영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