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리)=박준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구리시민의 여망을 담아 민선8기 시정구호도 민선6기에 이어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로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민선 8기 시정구호인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는 ▷시민이 시정의 모든 가치의 중심이 되고 ▷市와 시민이 소통과 공감으로 하나로 화합하면서 시민 모두가 신나고 ▷즐거운 변화를 통해 구리시가 힘차게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창조적인 문화와 촘촘한 사회안전망, 따뜻한 배려가 숨 쉬는 풍요롭고 살맛 나는 도시, 더 큰 행복을 꿈꾸는 구리시를 건설하겠다는 의지도 담은 표현이다.

구리시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시정방침으로 ▷역동적 성장, 살기좋은 경제도시 ▷따뜻한 공감, 함께하는 행복도시 ▷새로운 도약, 스마트 미래도시 ▷시민 만족, 문화중심 젊은도시를 제시했다.

백경현 시장은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시정구호처럼 20만 구리시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그 날까지 구리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즐거운 변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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