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유튜브의 '엘보드차트' 영상 모습[LG전자 유튜브 캡처]
LG전자 유튜브의 '엘보드차트' 영상 모습[LG전자 유튜브 캡처]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LG전자는 자사가 운영하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사회연결망서비스(SNS)가 국내 최고 권위의 SNS 어워드인 ‘소셜아이어워드 2022’에서 각각 브랜드서비스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두 채널은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소셜아이어워드은 SNS 미디어 플랫폼의 비주얼,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 총 5개 부문 15개 평가 지표에 대한 인터넷 전문가 3800여명의 평가위원단 평가 결과를 토대로 선정된다.

LG전자 인스타그램 채널은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있는 다중 물체 증강현실(AR) 솔루션(AR필터 기능)을 접목했다. 스마트폰에서 LG전자 인스타그램 채널에 접속하면 공간 인테리어 가전인 LG오브제컬렉션의 주방, 거실, 다용도실 등을 설정·배치해 볼 수 있다. LG전자 유튜브 채널은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콘텐츠를 제공했다.

평가위원단은 LG전자 인스타그램 채널에 대해 “고객이 전자 제품을 살 때 고민하는 부분이나 경험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정보를 제공해 준 점이 긍정적”이라며 “(유튜브의 경우) MZ세대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한 점이 좋았다”고 말했다.


ra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