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마사회는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일대에서 현명관 회장을 비롯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렛츠런 엔젤스 봉사단’ 100여 명과 함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했다. 한국마사회는 2015년 2월까지 전국에 총 20만 장의 연탄을 기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