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군산CC서 개막

바디프랜드 군산CC 오픈 개최 조인식에 참석한 KPGA 구자철 회장, 바디프랜드 지성규 총괄부회장, 군산레저산업 김강학 대표이사(왼쪽부터)
바디프랜드 군산CC 오픈 개최 조인식에 참석한 KPGA 구자철 회장, 바디프랜드 지성규 총괄부회장, 군산레저산업 김강학 대표이사(왼쪽부터)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군산CC 오픈 새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KPGA는 오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북 군산시 군산CC에서 열리는 제13회 군산CC 오픈이 '바디프랜드 군산CC 오픈'으로 열린다고 밝혔다.

구자철 KPGA 회장과 지성규 ㈜바디프랜드 총괄부회장, 김강학 군산CC 대표이사는 11일 경기도 성남 KPGA 빌딩에서 바디프랜드 군산CC 오픈 조인식을 가졌다.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이 걸린 바디프랜드 군산CC 오픈은 우승자에게 부상으로 최고급 바디프랜드 안마 의자를 준다. 또 17번홀에서 최초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도 바디프랜드 안마 의자가 제공된다.

지성규 바디프랜드 지성규 총괄부회장은 “다이내믹한 경기력으로 골프 팬들에게 환희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KPGA 코리안투어를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바디프랜드 군산CC 오픈을 통해 바디프랜드와 KPGA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