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18일 세계 최대 가구업체 이케아의 한국 1호점(광명점)이 정식 오픈 예정이다. 스웨덴 가구업체 이케아의 광명점 개장이 다가오면서 인근 아파트와 주상복합 단지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이케아는 국내 물류파트너로 경동택배와 CJ대한통운을 선정하였으며, 가구 조립 서비스와 폐가구 수거 서비스까지 지원할 예정임을 밝혔다.

경동택배 관계자는 “부피가 크고 내구성이 약한 가구의 경우 포장부터 배송까지의 단계가 매우 중요하다. 현재 가구배송 및 조립관련 특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력 비율과 세부 사항 등을 조정하여 이케아 가구 배송서비스에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