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그린라이트(Green Light Project) 프로젝트’가 베트남과 르완다에서 결실을 맺고 현지 공동체 자립에 기여했다.
기아는 베트남(사진)과 르완다 지역에서 실시한 사회공헌 활동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지 공동체에 자립 모델 이양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베트남과 르완다는 기아의 ‘그린라이트 프로젝트’가 현지 이양을 완료한 열번 째와 열한번 째 거점이 되었다.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는 경제, 교육, 보건, 환경 등 분야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해외 지역사회에 인프라와 자립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궁극적인 자립을 돕는 기아의 글로벌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원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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