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중앙대학교는 2018년 개교 100주년을 맞아 본격 사업 추진을 위해 ‘100주년 기념 사업단’을 조직하고 김창수 행정부총장을 사업단장으로, 이태현 홍보실장을 부단장으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중앙대는 이날 100주년을 상징하는 숫자 100을 캘리그라피로 디자인한 개교 100주년 기념 엠블렘을 발표했다.
[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중앙대학교는 2018년 개교 100주년을 맞아 본격 사업 추진을 위해 ‘100주년 기념 사업단’을 조직하고 김창수 행정부총장을 사업단장으로, 이태현 홍보실장을 부단장으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중앙대는 이날 100주년을 상징하는 숫자 100을 캘리그라피로 디자인한 개교 100주년 기념 엠블렘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