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나이프 이한성 대표와 엔에프 이상곤 대표, 케이그라운드벤처스 조남훈 대표, 디지소닉 박성욱 부사장, 지앨에스 이광재 부사장(왼쪽부터) 사진제공=옐로나이프
옐로나이프 이한성 대표와 엔에프 이상곤 대표, 케이그라운드벤처스 조남훈 대표, 디지소닉 박성욱 부사장, 지앨에스 이광재 부사장(왼쪽부터) 사진제공=옐로나이프

[헤럴드경제] 차세대 모빌리티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MOU 체결식이 21일 서울시 서초구 주식회사 기술과가치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MOU 체결식은 글로벌 대기업이 주도하는 모빌리티 산업 환경에 대응해 옐로나이프와 엔에프, 디지소닉, 지앨에스 4개사가 참여했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홍릉특구와 펀드운용사 케이그라운드벤처스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전략에 발맞춰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모빌리티에 접목 가능한 헬스케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연계해 차세대 K-모빌리티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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