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매버릭 스틸컷]
[탑건:매버릭 스틸컷]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톰 크루즈가 한국에 온다.

영화 '탑건: 매버릭'이 6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사전 예매량 10만 장을 넘겼다.

앞서 '탑건: 매버릭'은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톰 크루즈 필모그래피 사상 북미 최고 수익 등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세운 바 있다. 이에 한국에서도 드디어 흥행 예열 준비를 마친 것.

또한, '탑건: 매버릭' 주역 톰 크루즈와 제리 브룩하이머 프로듀서,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는 이날 한국을 방문한다.

톰 크루즈는 이번이 10번째 내한, 마일즈 텔러는 부산국제영화제 이후 2번째 내한, 할아버지가 6.25 참전 용사인 글렌 포웰은 이를 기념한 행사에 참석한 경험을 포함해 2번째 내한이다. 톰 크루즈는 전용기를 이용해 서울 김포공항으로 오후 4시경 입국할 예정이다.

한편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다


husn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