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지난 13일 대전 유성구 전민동 소재 항공기술연구원에서 ‘차세대 스텔스 무인기 개발센터’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센터 설립은 특화된 전담 개발조직을 구성한 대한항공이 저피탐 무인기 분야의 기술력을 고도화해 미래 스텔스 무인기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이수근(왼쪽 네번째) 부사장과 박정우(오른쪽 네번째) 항공우주사업 본부장, 17개 협력사 대표 및 관계기관 대표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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