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하나투어(대표 송미선, 육경건)는 사이판, 유럽 등 인기지역을 대상으로 매일 타임세일을 진행하는 ‘떠나자 하나만 믿고’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하나투어는 이 캠페인을 통해 7월 17일까지 매주 시즌에 맞는 다양한 여행지를 추천하고, 타임세일 형식으로 특가에 판매한다.
캠페인 1주 차에는 베트남 다낭, 2주 차에는 국내여행, 3주 차에는 유럽, 4주 차에는 태국의 푸껫 등 인기 여행 지역을 선정해 타임세일을 진행하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하나투어는 5주 차 타임세일 지역으로 '사이판'을 선정해 일주일간 타임세일을 시작했다.
‘[성인2+아동2 패밀리전용] 사이판 자유여행 4일/5일’은 사이판여행 스테디셀러 상품으로, 종합 휴양리조트 사이판 PIC에서 휴식과 각종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사이판 공항에서 호텔까지 이동서비스 등 특전도 제공한다고 하나투어측은 설명했다. 평소 대비 22% 할인가로 책정했다.
사이판 베스트셀러 켄싱턴호텔에 투숙하며 코코몽 키즈 캠프 등 체험으로 아이와 함께 떠나기 좋은 상품, 부산출발상품 등 다양한 사이판 여행상품을 특가에 제공한다.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는 6주 차 타임세일 지역으로 '유럽'을 선정하고 일주일간 특가에 판매한다.
'스페인 일주 9일'은 스페인의 핵심 여행지를 모두 둘러보는 대표 여행상품으로, 선택관광을 최소화하고 쇼핑센터를 방문하지 않는 등 더 자유로운 일정으로 유럽을 여행할 수 있다. 모든 일정 중 엄선된 4성급의 호텔에서 숙박한다. 평소 대비 30만원 할인된 가격에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 타임세일을 통해 ‘동유럽 4개국(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독일) 9일’과 ‘터키 일주 9일’,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9일’ 등 다양한 유럽지역의 여행상품을 30만 원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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