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6일 공개한 2022년 6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따르면 아이유가 가장 높은 브랜드평판지수를 얻어 1위를 기록했으며 손흥민과 방탄소년단이 각각 2,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2년 5월 6일부터 2022년 6월 6일까지 측정한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29,197,319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광고모델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은 광고모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은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광고모델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지수 세부지표에는 광고 채널에 대한 가중치가 포함됐다.
2022년 6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아이유, 손흥민, 방탄소년단, 임영웅, 공유, 블랙핑크, 강다니엘, 마동석, 김혜수, 유재석, 김태리, 박군, 서현진, 한지민, 송가인, 이병헌, 손예진, 김종국, 장윤정, 박보검, 이승기, 김연아, 차은우, 현빈, 이정재, 신민아, 한효주, 전지현, 조인성, 윤여정 순으로 분석됐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아이유 브랜드는 참여지수 391,793 미디어지수 807,785 소통지수 816,158 커뮤니티지수 1,500,80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16,545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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