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카카오톡으로 도시가스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24시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성스마트톡’ 서비스를 다음달 1일부터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성스마트톡은 기존 전자 청구서 수령과 자가 검침 업무에 활용되던 카카오톡 기능을 전출입 신청, 간편 요금계산, 자율안전 점검, 사고 신고 등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시가스 업무 전반으로 확대해 실시간으로 확인·처리가 가능하다.
또 함께 살지 않는 부모님이나 가족을 대신해 도시가스 요금조회·납부, 전출입 신청 등 모든 고객 서비스를 처리할 수 있는 가족 공유 기능도 제공된다.
서비스는 고객이면 누구나 카카오톡 친구 검색창에서 '대성에너지'를 검색해 접속하거나 기존에 사용하던 전자 청구서나 자가 검침 알림톡 하단 메뉴를 통해 한 번의 인증만으로 도시가스 사용과 관련한 정보와 서비스를 지속해서 이용할 수 있다.
김형태 CS 본부장은 “비대면 시대에 발 맞춰 모바일 기기를 통해 좀 더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성스마트톡 서비스를 오픈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과 민족을 최우선 가치로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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