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양성 협력으로 동반자적 관계 구축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오른쪽)이 윤혜정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과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오른쪽)이 윤혜정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과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30일 원주 본원에서 '빅데이터 기반 혁신 창출 및 인력양성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보건의료분야 데이터 인력양성, 보건의료분야 산업계 지원·발굴, 데이터 분석센터 활용, 데이터 품질 향상 및 인식 확산 등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은 "두 기관이 긴밀히 소통·협력한다면 데이터 인재양성, 데이터 안심구역 활용 등 다방면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과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며 "빅데이터 교육과 연구분석 지원을 위한 협조를 아끼지 않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보건의료분야 청년인재 양성과 빅데이터 기반 혁신 창출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전했다.


fact051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