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노후 상수관 누수로 인한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도리원 마을 노후상수도관 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노후 상수관로 2.1㎞에 대한 정비를 실시하고 사업 기간은 2022년 5월부터 시작해 11월까지 마친다.
속초시 노학동에 위치한 도리원마을 일원으로 도리원 교회부터 도리원마을회관까지 구간을 시작으로 도리원마을회관과 햇살마루어린이집, 도리원가든, 샘골교까지 구간을 총 4개로 나눠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노후 상수도관 정비사업 통해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지속적으로 확대·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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