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aespa·사진,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미국 타임(TIME)지가 뽑은 차세대 리더로 선정됐다. K팝 걸그룹 최초다. 미국 유명 매체 타임지가 12일(한국시간) 발표한 ‘2022 넥스트 제너레이션 리더스 ’에 따르면 에스파는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타임지는 에스파에 대해 “ 가상과 실제를 연결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 ”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서병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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