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할로윈은 가고, 이제는 크리스마스다.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는 12월부터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하는 크리스마스 특별 캠프를 시작한다.

이번 특별 캠프는 ‘크리스마스 카드 쓰기’, ‘산타와 사진찍기’, ‘크리스마스 쿠키 만들기’.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돼있다.

또한 영어마을 체험실 일부를 산타의 방으로 꾸며 그 곳에서 산타로 분장한 원어민 선생님들과의 대화를 통해 선물을 받고 사진을 찍는 시간이 마련되있어 참여학생들의 기억에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이번 영어마을은 크리스마스 특별 캠프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pungnap.sev.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전화 (02)480-480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