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러시아군은 2단계 군사 작전 일부로서 우크라이나 남부와 돈바스(동부 친러 분리주의 세력 장악지)를 완전히 점령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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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러시아군은 2단계 군사 작전 일부로서 우크라이나 남부와 돈바스(동부 친러 분리주의 세력 장악지)를 완전히 점령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