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문화예술 청년창업자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원하기 ‘2022 성북구 청년창업 Scale-u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셜벤처 전문 창업교육기관인 언더독스와 함께 ‘청년공간 길이음’에서 진행된다. 일반적인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차별화하기 위해 넷플릭스, 유튜브와 같은 교육플랫폼 서비스를 반영한다. 프로그램은 ▷온라인 창업교육 ▷오프라인 1:1코칭 ▷선배 창업가와의 네트워킹 ▷모의 피칭 등으로 구성하여 온라인과 현장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5월 11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받고 있으며, 성북구에서 문화예술 창업을 꿈꾸거나 1년 이내 기창업자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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