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범양냉방(대표 이영수)은 ‘제4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7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06년 귀뚜라미그룹에 편입돼 주력 냉방 계열사로 성장했다. 귀뚜라미보일러의 품질경영 시스템을 도입하고, 생산성 향상을 위한 원가절감, 인적자원 효율화, 연구개발 투자 등으로 신품질 경영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국내 최초의 에어컨 생산업체인 귀뚜라미범양냉방은 지난 50여년간 에어컨, 시스템형에어컨, 냉동기, 공조기 등 냉동ㆍ공조기기 한 분야에 집중해 모든 응용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귀뚜라미범양냉방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도전과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며, 경쟁력 강화 및 품질확보를 통해 공조업계의 선도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