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6인조 아이돌그룹 비투비와 보령이 고향인 방송인 남희석 등이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하이브리'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또 박상민, 문희경, 선우용여 등도 함께 보령머드박람회의 지구촌 알리미로 나선다.
30일 재단법인 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4월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은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동일 보령시장, 최광호 민간조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이 열린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국내에서 치러지는 첫 국제 박람회로 오는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간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다.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국내 최초 축제와 박람회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박람회'다.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란 주제로 이전의 보령머드축제와는 다르게 머드, 신산업, 치유, 레저·관광 등 해양과 관련된 콘텐츠들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짜여진다고 조직위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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