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대표 김윤섭)은 ‘제17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에 김영숙(71·사진) 가정문화원장을 선정, 시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원장은 이화여대 약학과를 졸업했으며, 안양교도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30년간 재소자에게 한글, 영어, 성경 등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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