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여기어때 시승·숙박 이벤트 진행
내달 1일부터 당첨자 발표…15개 팀 선정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국지엠은 봄철 여행 시즌을 맞아 숙박 플랫폼 ‘여기어때’와 쉐보레 트래버스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트래버스의 최상위 트림인 ‘하이컨트리’를 타고, 여기어때의 프리미엄 숙박 카테고리인 ‘블랙’에 포함된 경주·속초의 최고급 호텔·리조트를 1박 2일로 경험할 수 있다.
이날부터 다음달 12일까지로 여기어때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이벤트 접수가 가능하다.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여기어때 앱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총 15개 팀을 선정하며, 4인 조식 이용권이 포함된 소노펠리체 델피노 속초 골드 스위트룸 혹은 힐튼경주 패밀리 스위트룸 숙박권(금~토, 토~일 중 택1)을 제공한다. 여행 기간 트래버스 하이컨트리 모델을 시승할 수 있다.
트래버스는 7인승 수입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동급 최대 차체 크기와 넓은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ji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