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경쟁력이 가장 강한 검증된 지역경제 전문가”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정한식 동작경제진흥원 원장은 동작구선거관리위원회에 동작구청장 예비후보(국민의힘)로 등록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확실하게 이길 후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정한식 원장은 ‘더 큰 사랑! 더 따뜻한 동작!’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온 몸을 던지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정 동작구청장 예비후보는 동작구에서 35년간 삶의 터전을 마련해 정치적 성장, 경제적 성장을 거듭하면서 지금에 이르렀다.
그의 장점은 검증된 지역경제 전문가이다.
연세대를 졸업한 그는 경영학 박사 경영지도사로서 지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자영업자 경영컨설팅을 꾸준히 해오면서 지역 기반을 다져왔다.
서울시의회 재선의원인 정 예비후보는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을 역임하며 서울시 주요 인사들과 꾸준히 인맥을 유지해왔으며 국회정책연구위원으로서 중앙정치인들과도 끈끈한 인연을 맺어왔다.
그는 이제 그동안 쌓아온 경륜과 능력과 인맥을 총동원해 마지막 정치 일정을 오로지 동작 발전을 위해 바치고자 한다고 했다.
정한식 예비후보는 무엇보다 ‘기회! 더 크게! 더 공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동작구민 모두에게 기회를 통한 행복시대를 열어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특히 그는 동작구정의 100대 개혁과제를 설정하고 강한 개혁 드라이브를 걸어 구정비전을 달성하고자 하고 있다.
정 예비후보가 가장 주안점을 두고 실천하려고 하는 분야는 최적의 인적자원관리이다. 평소 그는 ‘인사가 만사’라는 확신을 신봉하며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공정한 인사로 내부고객인 동작구 공무원의 고객만족과 사기진작, 동기부여에 총력을 기울여 ‘일하는 동작구’를 만들고자 서서히 운동화 끈을 졸라매기 시작했다.
그는 본선 경쟁력이 다른 후보에 비해 큰 강점이라고 주장하며 검증된 지역경제 전문가로서 ‘확실하게 이길 후보!’를 강조하고 있다.
gre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