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무이자 대출 지원도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사진)는 최근 발생한 강원지역 산불로 인한 피해지역의 소기업·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 및 중소기업공제기금(공제기금) 가입자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부금납부를 6개월간 유예하고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산불 피해지역(울진, 강릉, 동해, 삼척, 영월)에 소재하고, 노란우산 또는 공제기금에 가입해 있는 1만7000여 중소기업·소상공인이다. 신청시 부금납부를 6개월간 유예하고, 부금 내 대출에 대해 최대 2000만원까지 2년간 무이자 대출을 지원한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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