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가 육아 고민을 토로한다.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사유리는 아동심리 전문가 손정선과 만나 현재 젠 육아 상황을 점검하고, 솔루션을 들었다.
이날 사유리는 육아 궁금증 해소를 위해 전문가 손정선을 초빙했다. 먼저 사유리는 젠이 어떻게 하면 젖병을 뗄 수 있을지 물어봤다. 슬슬 치아 건강을 위해서도 젖병을 끊어야 하지만, 빨대컵을 주면 우유를 거부하는 젠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것.
이어 사유리는 졸릴 때 자신을 깨무는 젠의 잠투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손정선의 신통방통한 솔루션에 사유리는 평소 가지고 있었던 고민들을 줄줄이 털어놓았다. 특히 사유리는 이름을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는 젠을 보며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 걱정했다며 절실하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손정선은 사유리와 젠의 일상을 찬찬히 관찰하며 현재 사유리의 육아와 젠의 발달 상황을 체크했다
husn7@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