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9일 육·해·공군 7600여명 투입

9일 오전 강원 삼척시 원덕읍 사곡리 산꼭대기에서 산불로 말미암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연합]
9일 오전 강원 삼척시 원덕읍 사곡리 산꼭대기에서 산불로 말미암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 대통령 선거일이자 임시 공휴일인 9일에도 동해안 지역 산불진화 현장에 군 병력이 투입됐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병력 2070여 명과 헬기 48대가 투입돼 불길을 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 4일 이후 엿새간 군별 누적 투입 병력은 육군 6419명·헬기 167대, 해군 1065명, 공군 270명·헬기 24대, 해병대 3747명 등이다.


yeonjoo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