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항구도시 마리우풀, 북부 제2도시 하리키우와 수미에서 민간인 대피를 위한 인도적 통로가 열릴 계획이라고 러시아 국방부가 7일(현지시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요청을 러시아가 받아들인 것이다.
jsha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항구도시 마리우풀, 북부 제2도시 하리키우와 수미에서 민간인 대피를 위한 인도적 통로가 열릴 계획이라고 러시아 국방부가 7일(현지시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요청을 러시아가 받아들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