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디아지오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디아지오코리아-한국예총 청소년 음주 예방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댄 해밀턴 디아지오코리아 대표(왼쪽)와 이범헌 한국예총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디아지오코리아
여의도 디아지오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디아지오코리아-한국예총 청소년 음주 예방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댄 해밀턴 디아지오코리아 대표(왼쪽)와 이범헌 한국예총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디아지오코리아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디아지오코리아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는 디아지오코리아 본사에서 청소년 음주 예방 및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디아지오코리아와 한국예총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달 4일부터 2년간 청소년 음주 예방 교육 프로그램 ‘Smashed(스매시)’ 콘텐츠를 제작 및 배포하고, 국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홍보 및 시행 업무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Smashed(스매시)’는 디아지오가 글로벌 차원에서 전개해 온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글로벌 음주 예방 교육 프로그램이다. 연극 및 영상 기반 온라인 과정을 통해 청소년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고 스스로 책임감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한다. 회사 로고 등 기업적 요소를 철저히 배제하고 프로그램 제작 및 홍보 등을 후원하고 있다.


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