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수주가 세게 톱모델 랭킹 50위권에 진입해 화제다.수주는 18일 기준 모델스닷컴의 톱모델 50 랭킹에서 49위를 차지했다. 모델스닷컴은 전세계 모델들의 순위를 정하는 온라인 사이트다.2013년 데뷔한 수주는 세계 4대 컬렉션(뉴욕, 런던, 파리, 밀라노)을 무대로 DKNY, 펜디, 랑방, 모스키노, 비비안 웨스트우드를 비롯한 각종 유명 브랜드들의 패션쇼에서 활동해왔으며, 2013년 오뜨 꾸뛰르 시즌 이후부터는 매 시즌 샤넬 컬렉션에 모습을 드러내며 카라 델라바인, 지젤 번천 등 세계적인 톱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또한 그는 샤넬, DKNY, 베네통, 톰포드 등 명품 브랜드의 캠페인 모델로 활동했다. 지난 1월에는 뉴욕 매거진이 주목해야 할 신인 모델로 선정해 화제가 됐다.한편, 최근 서울 패션위크, SIA 시상식 등 국내 다양한 패션 행사 및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 수주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