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화성산업은 ‘2014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입과 경력부문으로 신입은 토목, 환경, 건축, 회계분야로 4년제 대학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2015년 2월 졸업예정자다.
경력은 토목분야로 4년제 대학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로 토목공사/공무 경력 2년 이상인 자다.
화성산업은 신입부문, 경력부문 모두 기술분야는 지원분야 관련자격 기사이상 자격소지자로 안전기사 자격 소지자는 우대한다고 밝혔다.
지원서접수는 이번달 24일까지로 지원서는 화성산업 홈페이지(www.hwasung.com)에서 다운로드 받아 관련내용 작성후 E-mail(recruit@hwasung.com)로 제출하면 된다.
전형은 서류전형으로 1차 합격자를 선발한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실무자 면접, 직무적성검사 및 임원면접, 신체검사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화성산업 황진수 총무부장은 “최근 건설경영 환경이 예측할 수 없을 만큼 급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당사는 활발한 공사수주 및 안정적인 재무구조,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안정적인 성장을 해 나가고 있다”며 “더 큰 미래를 함께 열어갈 많은 우수한 인재가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