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는 일본의 단풍 최고 명소인 간사이 지역과 고품격 지역 와카야마를 함께 관광하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2박3일간 고품격호텔에서 숙박하며, 일본 최대의 상업도시 ‘오사카’, 일본 초기문명을 대표하는 다양한 문화유산으로 가득한 ‘나라’, 일본 3대 온천으로 알려진 ‘시라하마’ 관광이 포함된다.또한 일본상품에서 보기 드문 이색체험 해물 B.B.Q 특식과 오사카 회전 초밥을 맛볼 수 있다. 호텔로 돌아와서는 노천온천에서 지친 몸을 힐링 시켜주고 석식과 야식으로 가이세키와 일본 라멘이 제공된다.한편, 이번 여행은 대한항공 국적기로 이동하며, 마일리지 적립도 가능하다.
최형훈 hoon@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