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코미디언 구봉서가 휠체어를 타고 송해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건넸다.지난 17일 서울 종로우 연건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여한 구봉서와 송해가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구봉서는 휠체어를 타고 정정한 모습으로 포토월과 시상식에 등장했다. 이어 MC 송해가 상을 탔고 구봉서가 이를 축하하며 꽃다발을 건네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케 했다.구봉서 송해 꽃다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봉서 송해 꽃다발, 훈훈하다", "구봉서 송해 꽃다발,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구봉서 송해 꽃다발, 세월 참 빠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