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대 100’에 출연한 이정민 KBS 아나운서가 출산 후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정민은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우승상금 5000만 원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민은 “모유 수유로 출산 전 몸매로 돌아왔다”며 “모유 수유로 살이 빠졌다니까 사람들이 미워하시더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이정민은 “모유 수유를 정말 열심히 했다. 최근까지 모유 수유를 했다”며 “녹화 들어가기 전에 유축하고 녹화 후 빼주고 1년간 했다. 그랬더니 에너지 소비가 많아서 살이 빠지더라”고 털어놨다.
이외에도 이정민은 남편에게 정식 교제 전 청혼을 받은 이야기, 이휘재에게 웃지 못한 결혼 조언을 받은 이야기 등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