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도교육청 재무정보과가 18일 2014년 정책설명회를 갖고 재무업무 전문성 신장 및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통한 서비스 신뢰도 향상을 설명했다.
이날 재무정보과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재무정보, 앞서가는 행정정보 실현을 위해 학비지원의 공정성 및 폐교재산 관리 강화, 재무업무 전문성 신장과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통해 수준 높은 교육행정서비스 제공을 강조했다.
특히 학비지원 기준 확대로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증진을 통한 교육 기회 균등을 실현하고, 2015년도부터 NEIS와 보건복지부 행복e음 정보시스템를 연계 운영해 학부모의 편의 향상 및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 홈페이지 개인정보 유․노출 차단으로 클린 사이버 환경을 구축해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하고, 예산집행의 효율성 및 교육기관 청렴도를 한층 더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이어 각급기관의 회계업무 담당자에 대한 직무교육 강화로 전문성을 향상시켜 신뢰받는 재무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