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서울호텔관광전문학교(학장 이형근)이 제9회 코리안컵 칵테일 대회에서 3개의 상을 받았다.
사단법인 한국바텐더협회에서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번 창작 칵테일 대회에서 2학년 김진아 학생<사진 왼쪽>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수여하는 금상을 수상했고, 다른 두 명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두투어가 운영하는 이 학교는 바리스타, 소믈리에 제빵제과 자격증 취득과정과 호텔조리, 관광경영 등을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11월 현재 2차 수시모집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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