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가운데)이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문 위원장은 이날 “정부의 줄줄이 서민증세는 실패한 일본을 따라가는 지름길”이라며 “새누리당의 예산 심사 지침이 야당과의 협상 거부란 말을 전해듣고 귀를 의심했는데, 제발 집권당으로서의 권위와 의무를 포기하지 말고 당당히 책임지고 협상에 임해달라”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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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가운데)이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문 위원장은 이날 “정부의 줄줄이 서민증세는 실패한 일본을 따라가는 지름길”이라며 “새누리당의 예산 심사 지침이 야당과의 협상 거부란 말을 전해듣고 귀를 의심했는데, 제발 집권당으로서의 권위와 의무를 포기하지 말고 당당히 책임지고 협상에 임해달라”고 말했다.이길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