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Urban Zakapa)가 전국 8개 도시 투어 콘서트를 시작한다.

어반자카파는 인천(11월 22~23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성남(11월 28~29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창원(12월 6~7일 창원KBS홀), 광주(12월 14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서울(12월 19~21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경산(12월 24~25일 천마아트센터), 부산(12월 27~28일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까지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 플럭서스 뮤직 측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환상의 하모니와 유쾌한 이야기가 가득한 겨울, 시작과 끝이 공존하는 겨울에서 첫 겨울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콘셉트 아래 좀 더 가까이서 팬들을 만나고자 하는 멤버들의 감사와 바람을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지난 7일 정규 4집 ‘04’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