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시원 대표, PRCA 이사회 합류

글로벌 홍보 비즈니스 발판 마련

[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통합 홍보 마케팅 회사인 함샤우트 두들(대표 함시원)이 국내 업계 최초로 아시아·태평양 PR 컨설턴트 연합(PRCA APAC)에 가입했다.

함샤우트 두들은 이번 가입을 통해 글로벌 홍보 마케팅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함샤우트 두들은 PRCA APAC 가입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의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함시원 함샤우트 두들 대표이사가 PRCA APAC 이사회에 합류함으로써 PRCA 내 한국의 영향력 또한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함샤우트 두들이 국내 업계 최초로 아시아·태평양 PR 컨설턴트 연합(PRCA APAC)에 가입했다. [함샤우트 두들 제공]
함샤우트 두들이 국내 업계 최초로 아시아·태평양 PR 컨설턴트 연합(PRCA APAC)에 가입했다. [함샤우트 두들 제공]

PRCA는 1969년 런던에서 설립돼 전 세계 82개국 3만5000여 명 이상의 PR 전문가로 구성 된 세계 최대의 PR 컨설턴트 연합. 런던·홍콩·두바이·싱가포르 등 각 해외 지점을 통해 회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교육과 풍부한 업계 데이터, 글로벌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한다.

프란시스 잉햄(Francis Ingham) PRCA 사무총장은 “글로벌 시대에 전문성은 각 지역별 차이 를 이해하느냐에 따라 달렸다”며“한국과 아시아·태평양 내 모든 PR 전문가가 세계적 수준 의 지원과 영향력을 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시원 대표는 “이번 PRCA APAC 가입으로 함샤우트 두들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중심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다”라며 “한국 대표로서 우리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공유하며 연합 회원들과의 견 고한 파트너십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함샤우트 두들은 2007년 설립된 PR&마케팅 대행사로 다양한 산업 전반에 걸쳐 3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브랜드의 홍보 마케팅을 담당해 왔다. 브랜드 컨설팅, 크리에이티브 광고, 퍼포먼스 광고 언론 홍보 및 위기관리, 디지털 마케팅, 프로모션,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통합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giza7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