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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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권진아가 토이 7집 앨범 '다 카포(Da Capo)'에 참여해 화제다.18일 자정 공개된 토이의 정규 7집 '다 카포(Da Capo)의 타이틀곡 '세 사람'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등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타이틀 곡 '세 사람' 외에도 이번 앨범의 수록곡이자 이적이 객원보컬로 참여한 '리셋'(Reset),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참여한 '굿바이 선, 굿 바이 문'(Goodbye sun, Goodbye moon), 래퍼 크러쉬와 빈지노가 참여한 '유 앤 아이'(U&I) 등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특히 수록곡 중 '그녀가 말했다'는 'K팝스타3' 출신이자 유희열의 제자 권진아가 객원 보컬로 참여해 관심을 끌고 있다.'그녀가 말했다'는 앨범 발매에 앞서 배우 김우빈이 출연한 한 커피 브랜드 CF에 삽입된 곡이기도 하다. 권진아의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발라드 곡이다.한편 권진아는 지난 4월 종영된 SBS ‘K팝스타 시즌3’에 출연해 TOP3에 올랐다. 방송이 끝난 후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유희열과 인연을 맺고 안테나뮤직과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