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신규 인력 충원 및 사회적 약자에게 열린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상반기 신입 직원을 공개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보훈 제한경쟁 채용 2명을 포함 총 9명(관리직 원급 2명, 연구직 원급 4명, 공무직 3명)이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을 기반으로 학력, 나이, 성별 등 차별적 요소를 배제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채용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부 전형은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며 지원 자격, 채용 일정, 직무 분야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두형 경영관리실장은 “공정하고 안전한 채용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담수생물자원의 가치를 함께 찾아 이를 만들고 나누고 싶은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