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남 서초구에 분양을 시작한 자연누리 스트리트 상가는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초역세권 대로변 1층 복층형 상가로 최고 층고 7M를 자랑한다. 강남권 상가 중에서 이 정도 층고의 복층형 상가를 다시 찾아 보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얘기다. 복층형 상가는 단층형 상가에 비해 같은 분양가 대비 1.5~2배 높은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강남, 서초 지역은 2008년 삼성전자 서초사옥이 들어서면서 일대의 땅값이 이미 급등했고 현대자동차의 강남 삼성동 한전부지 (7만 9342㎡) 10조 550억 원 매입으로 삼성동 현대자동차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GBC) 건립이 본격화될 경우 지가 추가상승이 기대되는 노른자리 땅이다.
서초구 자연누리 스트리트 상가는 상가투자의 장점과 토지투자의 장점을 모두 갖춘 특이한 상가로 대지 지분을 전용면적대비 100% 등기해 준다. 다른 분양상가의 대지 지분이 15~30%사이가 일반적인 것을 보면 상당히 파격적인 조건으로 대지 지분이 높을 경우 상가의 재매각과 향후 재개발 시 지가상승 프리미엄을 그대로 받을 수 있어 이상적인 투자가 가능해 진다.
상가투자는 1층을 제외한 층들은 공실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꺼리는 반면 서초구 자연누리 스트리트 상가는 전 상가가 1층 약 100M 길이의 스트리트 상가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철역이 가까이 있어 공실 걱정이 전혀 없는 상가투자의 최고 가치인 가시성과 접근성이 높은 코너상가, 1층 상가, 복층형 상가, 대로변 상가, 역세권 상가, 테라스형 상가, 공원과 연결되는 공원상가의 모든 조건을 갖춘 상가투자의 정석이 모두 담긴 상가로 투자가치가 매우 높다.
배후 13,800세대 아파트와 약1,000세대 오피스텔 및 주변 상가 고정인구를 배후로 갖고 있고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통해 유입되는 연간 약50만 명의 등산객들이 찾는 상권으로 평일과 주말 모두 유동인구로 넘쳐나는 독특한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지하 5층~지상 3층, 총 142실 규모로 오피스텔과 상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미 오피스텔은 100%분양이 완료된 상태다. 약 300대의 공용주차공간이 확보되어 있으며 벌써부터 유명 프랜차이즈, 아웃도어, 유명자동차 전시장 브랜드들의 임대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임대걱정이 없다.
자연누리 스트리트 상가는 실투자 1억3천~3억원 이면 투자 가능하며 100% 임대 보장제를 실시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 주변 시세 50%대의 파격적인 분양가로 선착순 분양 중이다.
문의전화: 1877-8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