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원 대표이사는 사장 승진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코웨이(대표 이해선·서장원) 신임 부회장에 이해선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코웨이는 3일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각자 대표인 이해선 대표와 서장원 대표는 각각 부회장,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6명이 승진하고 4명이 새롭게 신규 임원으로 선임됐다.
코웨이는 “이번 임원 인사는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상품·서비스·디자인 혁신과 빠른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부회장 이해선 ▷사장 서장원 ▷전무 김동현 DX센터장 ▷전무 이지훈 글로벌상품전략본부장 ▷상무 강영섭 기술서비스본부장 ▷김형권 1사업본부장 ▷상무보 김기배 IT인프라실장 ▷상무보 김성록 경영관리실장 ▷이현희 S&H개발실장 ▷정은식 CL사업기획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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