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양)=박준환 기자]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찾아가는 일자리버스’가 2022년 11일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 서정마을 3단지 등 아파트 단지를 순회 방문한다고 28일 밝혔다.
市는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운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창구 방문이 어려워 상담을 받지 못했던 구직자, 중장년 및 고령자들이 현장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직 및 구인을 희망하는 시민은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에서 전문상담사와의 상담을 통해 일자리 매칭, 취업 역량 향상 프로그램, 기업탐방, 동행면접, 상설면접, 채용행사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市는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일자리지원 공백이 줄이기 위해 지속적인 일자리 지원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일자리통합홈페이지(goyang.go.kr/jobs) 또는 대표전화(☎031-8075-36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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