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다시 1천 명대로 증가한 21일 오전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 서북병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다시 1천 명대로 증가한 21일 오전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 서북병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신규확진 7천456명, 다시 7천명대…위중증 1천63명 또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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