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새누링당 정책위의장(오른쪽)과 백재현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이 13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여야정 협의체 한·호주, 한·캐나다 FTA와 관련 최대 쟁점이었던 축산업계 피해대책등 후속대책을 타결한후 합의문에 대한 브리핑하고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이에 따라 여야는 이날 외교통일위원회 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어 한·호주, 한·캐나다 FTA 비준동의안을 처리 한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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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새누링당 정책위의장(오른쪽)과 백재현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이 13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여야정 협의체 한·호주, 한·캐나다 FTA와 관련 최대 쟁점이었던 축산업계 피해대책등 후속대책을 타결한후 합의문에 대한 브리핑하고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이에 따라 여야는 이날 외교통일위원회 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어 한·호주, 한·캐나다 FTA 비준동의안을 처리 한다.이길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