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고대의 학술과 문화교류’ 주제로 비대면 학술대회

한국 고대사 전 시기에 대한 학술과 문화교류 집중 조명

[한성백제박물관 제공]
[한성백제박물관 제공]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유병하)은 17일 한국고대사탐구학회와 공동으로 ‘동아시아 고대의 학술과 문화교류’ 주제 비대면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에 이르는 한국 고대사 전 시기에 대한 학술과 문화교류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각 주제별 토론 종료 후에는 한국고대사탐구학회 회장 조범환 서강대 교수를 중심으로 종합 토론이 진행된다.

유병하 한성백제박물관 관장은 “이번 공동학술대회를 계기로 박물관과 학계가 함께하는 연구가 활발해 지기를 기대한다”며 “한국 고대사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 및 학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학술회의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한성백제박물관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성백제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성백제박물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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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