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요소 선제 개선하는 ‘안전 119’ 제도
매달 4일 ‘안전의 날’...지속적 안전점검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롯데글로벌로지스는 ‘2021 안전문화 대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1 안전문화 대상은 한 해 동안 공공과 민간에서 추진한 안전문화 확산 우수사례를 시상하는 안전 분야 최고의 상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올해 ▷적극적 코로나19 감염예방활동 ▷회사·지주사·외부전문가가 정기 진행하는 ‘3-스텝 안전진단’ 실시 ▷사업장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개선하는 ‘안전 119 제도’ 운영 ▷안전관리 전용 프로그램 ‘롯데안전관리시스템’ 운영을 통해 안전 문화 확산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매달 4일을 ‘안전의 날’로 지정하고 지속적인 현장 안전점검 및 개선을 추진, 산업재해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

